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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칼럼

탈모ㆍ두피 탈모, 포토나 레이저 치료로 간편하게

 

무더운 여름이 가고 신선한 바람이 느껴지는 천고마비의 계절이 코앞이다. 하지만 중장년기의 환자에게는 이 계절이 마냥 반갑지만은 않다. 바야흐로 탈모 고민이 시작되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여름동안 강한 자외선, 고온, 높은 습도에 노출된 머리카락의 손상도가 고조되면서 야기된 결과라고 이야기한다. 이 외에도 일조량이 줄어들면서 계절이 바뀌는 가을에는 테스토스테론의 분비가 증가되는데 이는 모발이 자라는 기간을 단축시키고 모낭의 크기도 줄어들게 만든다. 또한 일교차가 심해지면서 머리카락과 두피가 민감해져 약한 자극에도 쉽게 머리카락이 빠지게 되고 아울러 가을철의 건조함 역시 두피의 각질층을 두껍게 만들어 탈모를 촉진시킨다. 건강한 사람의 경우 평균 하루에 50~80개 정도의 머리카락이 빠지고 다시 나는데, 이 이상 빠질 경우 병적인 탈모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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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외부 환경으로 인해 탈모 인구는 점점 늘어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2019년기준)에 따르면 탈모로 진단받은 30대 환자는 약 5만5000여 명에 이르고 20대에서는 5만여 명이 탈모로 진료를 받았다. 이는 50대 탈모환자보다 각각 약 30%, 20%씩 높은 수치인데  10대 청소년 탈모 환자도 1만8000여 명에 달하는 등 탈모가 젊은 층으로 빠르게 늘고 있다. 이는 한때는 유전이나 노화의 결과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였지만 이제는 좀더 적극적인 탈모 치료를 하려는 이들이 많아지는 이유이기도 하다.

 

기존 치료 방법이 메조테라피와 같은 주사 요법이나 약 복용이 대부분이었다면 최근에는 생체를 자극해 활성화하는 방식으로 식품의약안전처에서 인정한 저출력 레이저로 치료한다.  포토나 헤어 토닝 프로그램의 경우 두피 전용 핸드피스로 레이저를 조사해 모근을 강화시키고 많이 빠지는 머리카락을 힘있게 잡아 주는 방식으로 개선효과를 가져온다. 발열이 적어별다른 부작용 없이 탈모의 보조적 치료법으로 활용할 수 있는데 기본 탈모 치료를 적용하기 어려웠던 경우라도 편하게 치료 받을 수 있다. 본원에서는 시술 전 두피 정밀 검사 및 분석을 통해 개인의 두피 및 탈모 상태를 파악한 후 탈모 부위를 타겟으로 한 포토나 헤어 토닝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3~10분정도 소요되며 약간 따끔거리는 정도로 통증은 거의 없다. 시술 간격은 1~2주 정도로 받는데 3~5회 시술로도 효과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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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야외활동 중에 헤어관리를 소홀하게 하는 경우가 있는데 두피는 머리의 피부임을 생각할 때 주의가 필요하다. 자외선에 의해 머리결의 수분을 빼앗을 뿐만 아니라 케라틴 단백질을 변성시켜 머리가 뻣뻣해지고 윤기와 탄력을 잃으며 두발과 두피건조, 탈모, 탈색 등의 원인이 된다야외활동시 두피와 모발을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모자나 양산을 이용하여 차단을 해 주는 것이다. 통풍이 잘되는 모자나 양산을 휴대하는 것이 좋다. 또한 자외선 차단 성분이 함유된 헤어 제품 이용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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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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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정 피부과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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