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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클리닉 뜨거운 여름을 맞이할 준비! 되셨나요?


점점 더 뜨겁고 더 더욱 길어지는 여름!

노출의 계절인 만큼 옷들이 가벼워지면서 다한증과 여성들의 겨드랑이 제모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보통 다한증은 사회생활에 지장을 주거나 일상생할을 하기 곤란한 정도의 발한, 혹은 주관적인 과도한 발한을 호소할 때 진단합니다.

하지만 과도하게 땀이 발생하는 경우가 아니더라도 일명 겨땀이라 불리우는 겨드랑이 땀은 더운 여름철 과하게 분비될 경우 셔츠를 얼룩지게 만들어 민망한 상황을 안겨주며 냄새가 날까 움츠리게 만들어 심리적인 불안과 부담을 초래합니다.



다한증 및 땀 치료로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1. 전신적 약물투여
전신적 약물투여는 전신 다한증에서 고려할 수 있으나 다한증보다 약물 자체의 합병증이 더 심각한 경우가 많으므로 흔히 사용되지는 않습니다.

2. 이온 영동법 치료
전기를 이용하는 이온 영동법 치료는, 비교적 간단하지만 주 1회 수차례를 반복하여 시행해야하며 치료를 중단할시 재발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3.보툴리눔 톡신 주사치료
가장 간단하면서 보편적으로 시행되는 다한증 치료로, A형 보튤리늄톡산을 이용한 치료법입니다.

본원에서 시행하는 보툴리눔 톡신 땀주사는 땀샘의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의 분비를 억제하여 땀의 분비를 막는 효과가 있습니다. 보통 땀이 배어있어 악화되는 액취증도 보톡스 다한증 치료로 함께 개선됩니다. 수술이 필요없이 간단한 주사를 통하여 원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용량과 개개인의 증상에 따라 최소 3개월~ 최대 8개월까지 지속됩니다.

특별한 주의사항은 없으며, 시술후 1~2주후 효과가 나타납니다.

여름철 많은 여성들이 필수로 생각하는 제모는 겨드랑이뿐만 아니라 종아리, 팔 최근에는 비키니 라인까지 제모를 원하는 고객들이 부쩍 늘고 있습니다. 레이저 제모란 단순히 털을 뽑아내는 것이 아니라 레이저를 이용해 피부 속에 위치한 생장기의 모근을 파괴해 털의 성장을 억제하는 것 입니다.

털은 생장기, 퇴행기, 휴지기로 나뉘는데 현재 자라나고 있는 털은 생장기의 털입니다.
레이저로 제모할때는 근본적으로 생장기의 털을 제모하는 것이기 때문에 1회시술로는 부족합니다. 생장주기에 맞추어 6~8주 간격으로 5~7회 시술 요하나 개인차가 있습니다.
1회 시술시 20~40%의 털에서만 모근이 파괴됩니다. 결국 60~80%의 털은 다시 자라나므로 레이저 제모는 몇차례에 걸쳐서 반복해야합니다. 다시 자라는 60~80%의 털들 또한 레이저시술시 어느정도의 손상을 받았으므로, 굵고 싱싱한 털을 만들어내지는 못하여 굵기가 가늘어집니다.

보툴리눔톡시 주사치료와 마찬가지로 제모 역시 특별한 주의사항은 없으나, 레이저 제모 전 털을 뽑고 오는 것은 피해야하고 쉐이빙은 가능합니다. 또 시술 전 선탠은 금물입니다.

시술 직 후에는 약간의 붉은기가 후끈거림, 부종등이 동반될 수 있으나, 금방 가라앉으며, 좀 더 빠른 진정을 위해서는 냉찜질을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시술 후 찜질방이나 사우나, 수영장 등은 1주정도 피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강민정 원장 [목동CNP차앤박피부과 Tel : 02-2654-5553]

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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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정 피부과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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