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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피부를 위한 피부과전문의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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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모ㆍ바디 비키니 입을 준비 되셨나요?

곧 있으면 여름방학이 시작됩니다. 바캉스의 계절 여름, 바캉스 계획들은 세우셨나요?
바캉스 준비 제모부터 시작하는 것은 어떨까요?

예전에 비해 비키니 라인 제모를 원하는 환자들이 부쩍 늘고 있습니다. 수영강습이나 워터파크, 해외여행 등 수영복을 입을 기회도 많아졌고 수영복 노출도 점차 과감해 지고 있어 패션에 관심이 있는 여성들에게 비키니 라인 제모는 더 이상 옵션이 아닌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추세인 것 같습니다.

비키니 라인 제모는 수영복을 입었을 때 밖으로 빠져 나오는 부분의 털을 정리하는 제모입니다.

비키니 라인 부위는 피부가 얇아서 예민하고, 털은 팔다리 털에 비해 길고 굵기 때문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치료하여야 합니다.

목동CNP차앤박피부과에서 보유한 Gentle-MAX 레이저는 피부색이 진한 동양사람의 경우에도 부작용을 최소화 하면서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는 레이저입니다.

- 레이저 제모의 원리와 시술횟수-

레이저 제모란 단순히 털을 뽑아내는 것이 아니라, 레이저를 이용해 털과 함께 바로 옆에 위치한 모근을 파괴해 영구적으로 털이 나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한 번만 레이저 빛을 쪼인다고 털의 모근이 모두 파괴되는 것은 아닙니다. 충분한 에너지로 치료를 해도 20-40%의 털에서만 모근이 파괴됩니다. 결국 60-80%의 털은 다시 자라므로 레이저 제모는 몇차례에 걸쳐서 반복해야 합니다.

물론 다시 자라는 60-80%의 털들은 완전히 무사한 것은 아닙니다. 모근이 완전히 파괴되지 않았다고 해도 어느 정도 손상을 받았으므로 굵고 싱싱한 털을 만들어내지는 못합니다. 즉 다시 나는 털들은 개수가 줄어들 뿐 아니라 굵기가 가늘어지는 것이죠. 개인의 취향에 따라 여기서 치료를 멈춰도 되고, 좀 더 완벽한 제모를 원한다면 6-8주 간격을 두고 다시 시술을 받아 한번 시술로 빠지지 않은 털을 제거합니다. 두 번째 시술을 6-8주 후에 하는 이유는 털이 있어야 옆에 있는 모근을 파괴할 수 있으므로 그 다음 치료를 위해서는 털이 충분히 자라야 하는 것이죠. 이렇게 털이 다시 자라는데 6-8주가 걸립니다. 그러므로 레이저 제모는 6-8주 간격으로 반복합니다.

- 제모 후 주의점 -

1. 수술전 후 햇빛 노출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레이저 제모는 멜라닌색소에 반응하므로 수술 전에 선탠을 한 경우 피부색이 돌아올 때까지 기다려야 하고, 수술 후에는 자외선차단제를 사용해야만 색소침착을 막을 수 있습니다.

2. 레이저 제모는 3-5회에 걸쳐 시술하기 때문에 결혼이나, 중요한 일정이 있다면 마음의 여유를 두고 미리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3. 경험이 많은 의사가 디자인을 잘합니다. 따라서 수술 전에 경험이 많은 전문가 인지 꼭 확인해봐야 합니다.

[ 목동 CNP차앤박피부과 강민정 원장 TEL 02-2654-5553 ]

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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