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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터 여드름 흉터 해결, 피코초 MLA 레이저로 빠르고 간편하게

 

여드름 흉터는 주위의 정상피부보다 진피층까지 깊이 패여 피부가 매끄럽지 못한 상태이다. 대체로 여드름 흉터는 여드름으로 인해 염증이 생겼던 부위에 생기는데 한번 생긴 흉터는 저절로 없어지지 않아 수술적 요법이 필요하다. 여드름 흉터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여드름흉터의 크기와 깊이다. 모양에 따라 박스모양의 흉터(Box Scar), 둥근 접시 모양의 흉터(Roll Scar), 얼음 송곳 모양의 흉터(Ice pick Scar)로 나눌 수 있고, 피부특성에 따라 여러가지 시술 방법 중 전문의가 직접 어떤 치료를 선택할지 결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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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면접이나 웨딩을 앞두고 20대 남자 환자들의 내원이 많아지고 있는데 대체로 흉터가 바로 드러나지 않을 뿐 아니라 자연스럽게 없어지겠지 방치하던 중 개선되지 않으면서 인지되기 때문이다. 또 하나의 복병은 시술을 통해 개선하고자 하는데 레이저 시술에 대한 두려움과 동시에 현업 활동에 행여 지장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염려가 앞선다. 대부분 이 연령대의 남자 환자들은 시술 상담 중 가장 궁금해 하는 부분이 시술 후의 일상 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지의 여부다. 


사실 여드름 흉터는 한동안 한번 생기면 평생 안고 가야 하는 주홍글씨와 같은 지울 수 없는 흔적이었다. 불치에 가까웠던 여드름 흉터는 차앤박피부과의 오랜 임상노하우에 근거하여 여드름 흉터 치료에 대한 길을 열렸다. 레이저를 통해 진피층에 미세한 구멍을 뚫고 이 열기둥으로 인한 손상으로 주변의 피부는 재생이 극대화되는 원리다. 그 결과로 살이 차올라 흉터는 없어지고 피부는 전체적으로 매끄럽게 개선된다. 이렇듯 여드름 흉터 치료는 환골탈태라는 말이 나올 정도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데 시술 후 5~7일 정도가 지나면 붉은기가 사라지고 피부 속에서부터 피부가 재생되면서 효과가 나타난다. 여드름 흉터의 치료 해법이 풀리면서 여드름 흉터 치료는 이제 바쁜 현대인들의 일상에 무리가 없도록 하는 빠른 회복에 대한 속도가 경쟁력이 되었다. 


시술 후 티나지 않으면서도 일상 생활을 유지해야하는 이들이기 때문에 5~7일 간의 회복기간은 치료에 대한 결심이 무색하게 현실의 벽인 것이다. 그리하여 선보인 것이 바로 스피드한 여드름흉터 치료로 진피층에 자극을 주고 난 직후 재생을 배가할 수 있는 유효성분을 도포함으써 회복 속도를 끌어 올린 것이다.  5~7일 정도였던 기존의 회복기간을 3~5일로 단축했던 치료방법일 뿐만 아니라 색소침착의 부작용을 줄인 큰 성과였다. 여기에 더해 피코초(pico second) MLA 레이저 도입은 1조분의 1초을 의미하는 속도로 높은 에너지의 레이저가 피부 주변 조직(표피)의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정확도는 높여 재생과 회복속도가 모두 빨라지는 결과를 가져왔다. 시술 후 다음날 메이크업이 가능할 정도의 빠른 회복을 가능하게 한 것이다. 차앤박피부과 평촌점 이상정 대표원장(피부과전문의)은 “피코초 통증이 적고 염증성 색소침착 등의 부작용을 최소화하면서 만족도가 배가되고 있으며 시술 후 시각적으로 보여지는 표피의 손상이 최소화라는 점은 빠른 회복력을 의미하여 남성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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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코초 레이저 치료는 차앤박피부과의 다년간의 임상노하우가 플러스한 프로그램이다. 따로 휴가 낼 필요없이 붉은기가 각질이 3일 이내에 회복되고 바로 다음날 메이크업이 가능할 정도이다. 이렇게 일상 생활에 부담이 없다보니 면접이나 웨딩 같은 중요 행사를 앞두고 치료하는 20대 남성들의 치료 문의도 꾸준히 늘고 있다. 

레이저 후 진정 관리가 진행되는데 새로 올라오는 여드름을 완화하기 위한 여드름 관리를 같이 진행한다. 한편 붉은 기가3일정도 가기 때문에 그 기간동안 자외선 차단을 더욱 유의해야 하며 일주일 동안은 술, 사우나, 수영장 등 염증을 유발하는 행동은 피하도록 한다. 


평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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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정 피부과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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